일하는 방식

행사장과 운영 현장에서 실제로 해 온 방식입니다. 아래 내용은 프로젝트 페이지의 사례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돌아간 것만 보여드립니다

이 사이트의 프로젝트는 모두 실제로 만들어 돌린 프로그램입니다. 고객사에 납품한 것과 저희가 직접 만들어 쓰는 도구가 있고, 화면은 전부 그 프로그램의 실제 화면입니다. 만들지 않은 것을 예시로 올리지 않습니다.

프로젝트 보기 →

설치는 전문 설치팀이 현장에서

키오스크와 카드·포토 프린터의 반입·설치, 실제 카드로 하는 출력 테스트, 운영자 안내, 행사 후 철수까지 전문 키오스크 설치팀이 맡습니다. 장비·소모품도 함께 준비해 따로 구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진행 순서 →

인터넷이 끊겨도 행사는 계속됩니다

촬영·합성·인쇄를 현장 PC 안에서 끝내도록 만듭니다. 전시장 와이파이가 죽어도 카드가 나옵니다. 인터넷은 업데이트 수신에만 씁니다.

진행 순서 →

수정은 자동 업데이트로, 재설치 없이

행사 중 문구 하나를 바꿔야 할 때 현장에 사람을 보내지 않습니다. 코드를 고쳐 배포하면 키오스크가 대기 화면에서 새 버전을 받아 적용합니다. 진행 상태가 화면에 보여 운영자가 당황하지 않습니다.

행사 중 대응 →

카드·포토 프린터를 현장에서 다뤄 봤습니다

IDP SMART-31, IDP SMART-51, IDP SMART-51D, IDP SMART-81D, JoySpace 포토 프린터 등. 양면·단면 인쇄, 카드 방향과 여백, 드라이버 설정으로 잘리는 문제까지 겪어 봤습니다. 프린터 단계가 화면에 그대로 표시되어 어디서 멈췄는지 알 수 있습니다.

포토카드 프로젝트 →

시안이 늦어도 코드는 기다립니다

시안 없이 먼저 흐름을 만들어 두고, 시안이 오는 날 바로 입혀 배포합니다. 그래서 행사 전날 시안이 와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대신 시안 수령일은 견적 단계에서 반드시 정합니다.

가격을 움직이는 것 →

키오스크만 하는 팀이 아닙니다

웹 서비스, 사내 업무 시스템, Windows 데스크톱, 장비·API 연동, 자동화까지 같은 팀이 맡습니다. 내방객 출입관리·병원 식수관리 같은 상주 시스템도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어떤 외주든 요구를 정리해 견적부터 드립니다.

맞춤 개발 →

견적은 승인된 것만 드립니다

구두로 대충 부르지 않습니다. 항목별로 산정하고 내부 승인을 거친 견적서만 전달합니다. 그래서 견적 이후 금액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가격대 →

그래도 걱정되는 것들

의뢰 전에 가장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 가능합니다. 카드 프린터(IDP SMART 시리즈)와 포토 프린터(JoySpace, DNP 계열)를 제조사 SDK로 직접 연동해 현장 PC에서 출력합니다. 출력 형식(카드 규격·단면/양면·4×6 사진), 예상 인원, 설치 환경을 확인해 기종과 대수를 정하고, 인쇄 단계와 오류가 화면에 그대로 표시되도록 만듭니다.

  • 됩니다. 촬영·합성·인쇄는 모두 현장 PC 안에서 끝나고, 인터넷은 자동 업데이트에만 씁니다. 사전에 현장 네트워크 조건을 확인해 완전 오프라인 운영으로 갈지 결정하고, 리허설에서 같은 조건으로 테스트합니다.

  • 포함입니다. 행사 전날(또는 당일 오전) 현장에 설치하고 실제 장비로 인쇄까지 점검한 뒤, 운영 담당자에게 시작·종료·소모품 교체·오류 대응을 안내합니다. 행사 중에는 원격으로 대응합니다.

  • 리본·카드·용지 잔량은 화면에 표시되고, 부족하면 운영자에게 미리 알립니다. 용지 걸림·리본 교체 같은 오류는 안내 문구와 함께 화면에 뜨고, 교체 후 이어서 인쇄됩니다. 소모품 예상 수량은 견적 단계에서 함께 산정합니다.

  • 현장에 사람을 보내지 않고 자동 업데이트로 반영합니다. 키오스크가 대기 화면에서 새 버전을 받아 적용하고, 그동안 「새 버전 내려받는 중」이 표시되어 운영자가 재실행을 반복하지 않게 합니다.

  • 흐름과 기능은 시안 없이 먼저 만들고, 시안이 오는 날 바로 입혀 배포합니다. 그래서 시안 수령이 늦어도 일정 대부분을 지킬 수 있습니다. 다만 시안 수령일은 견적 단계에서 함께 정해 둡니다.

  • 연동은 단계를 나눠 처리합니다. 우리 쪽 기록을 먼저 확정하고 외부 호출은 그다음에 하기 때문에, 외부 시스템이 잠시 응답하지 않아도 데이터가 사라지지 않고 상태로 남아 재처리할 수 있습니다. 실패 건은 관리자 화면에 바로 표시됩니다.

  • 운영 데이터는 클라이언트 서버 또는 지정 DB에 저장하고 일 단위 백업을 설정합니다. 납품 후에는 유지보수 계약으로 운영 요청과 보안 업데이트를 이어가며, 변경 이력은 운영 로그로 남깁니다.

  • 배포는 클라이언트 명의의 서버·도메인·계정에 합니다. 원하시면 서버 구축부터 맡고, 운영자 교육과 운영 문서를 인계합니다. 납품 후에는 유지보수 계약으로 장애 대응·기능 개선·보안 업데이트를 이어갑니다. 소스 코드와 배포 절차의 인계 범위(전체 인계 또는 사용권 부여)는 계약 단계에서 정합니다.

  • 둘 다 됩니다. 이미 웹 서비스가 있으면 같은 코드로 iOS·Android 앱을 감싸는 Capacitor 방식이 가장 빠릅니다. 앱다운 화면과 성능이 더 중요하면 Flutter로 앱을 만들고, 기존 웹 화면은 웹뷰로 넣거나 같은 서버 API를 함께 쓰도록 연동합니다. 필요한 기능·일정·예산을 듣고 어느 쪽이 맞는지 먼저 말씀드립니다.

  • 웹과 같은 코드로 iOS·Android 앱을 만들 수 있고(Capacitor), Flutter로 만들어 웹과 연동할 수도 있습니다. 스토어 배포는 클라이언트 명의의 애플·구글 개발자 계정으로 진행하며, 계정 개설 안내·빌드 업로드·심사 대응은 별도 항목으로 견적에 포함할 수 있습니다. 계정과 앱의 소유권은 클라이언트에 있습니다.

  • 문의 후 1~2 영업일 안에 요구를 함께 정리하고, 항목별로 산정해 내부 승인을 거친 견적서를 보냅니다. 확정된 범위 안에서는 금액이 바뀌지 않고, 범위가 바뀌면 변경분만 다시 견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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